백청강 '우리 이제 앞으로 실컷 만나요'
2024. 10. 5. 13:16

가수 백청강이 한국활동을 위해 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백청강이 팬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백청강은 4년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11월에 앨범발표와 방송활동, 내년 1월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영종도(인천)=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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