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구덩이 걸어서 대피하는 시리아 피란민들
민경찬 2024. 10. 5. 11:06

[베카밸리=AP/뉴시스] 4일(현지시각) 시리아 피란민들이 레바논 베카밸리 동부 마스나 국경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생겨난 포탄 구덩이를 지나 시리아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과 시리아 검문소 사이 도로를 차단하기 위해 이곳을 공습했다. 2024.10.0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법인 썼어도 개인소득" 변호사 직격
-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사실과 다른 사생활 확산돼"
- 성시경 "공연 전에 담배 뻑뻑 안 피우는 건 싸가지 문제"
- 김지민母 "열 받아서 못 하겠네"…김준호 당황
- '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