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고통” 이창섭, 목 건강 이상 고백→이영지도 공감(레인보우)[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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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창섭이 '레인보우'에 출격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레인보우)에는 이적, 이창섭, 미미, 안유진, 너드커넥션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이분이 낯을 엄청 가리니까 등장할 때 큰 박수 부탁드린다"며 이창섭을 소개했다.
무대 후 이창섭은 이영지에게 "방송으로만 봤는데 연예인 같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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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레인보우'에 출격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레인보우)에는 이적, 이창섭, 미미, 안유진, 너드커넥션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이분이 낯을 엄청 가리니까 등장할 때 큰 박수 부탁드린다"며 이창섭을 소개했다. 이창섭은 캔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천상연'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무대 후 이창섭은 이영지에게 "방송으로만 봤는데 연예인 같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뒤에 있을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영지 씨의 진행을 대기실에서 보면서 '저런 에너지라면 빨리 풀리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지는 "저도 아까 이적 선배님 나왔을 때 오줌 쌀 뻔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창섭은 "낯을 어느 정도 가리냐"는 물음에 "일단 저는 보는 사람만 본다. 사적인 자리에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건 1년에 한두 번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지는 "저는 창섭 님 같은 사람을 보면 신이 난다. 막 군침이 싹 돈다"며 장난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영지는 이창섭에게 "최근에 성대 문제를 겪었다고 들었다"며 "저도 같은 증상이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창섭은 목 건강 이상으로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이창섭은 최근 진행된 정규 1집 '1991'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노래 부르는 일정을 다 취소했었다"며 "잘 회복하고 앨범을 무사히 준비하게 됐다. 지금도 완치는 아니고 회복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창섭은 이영지에게 "그런 것 같다. 소리를 들어보니까 결절이거나 폴립이거나 둘 중 하나다. 내가 볼 때는 결절인 것 같다"고 진단했고, 이영지는 "이비인후과 선생님이냐"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창섭은 "고생을 많이 했겠다"는 말에 "아예 고음역대를 다 못 쓰는 상황이었다. 굉장히 느껴보지 못한 힘듦이었다. 어릴 때는 노래를 좋아해서 불렀고, 나중에는 직업이 돼서 불렀는데, 원하는 대로 (노래가) 안 되는 게 되게 고통스럽더라"고 털어놨다.
목 건강 이슈에도 불구, 이창섭은 싸이의 '기댈 곳'을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또 이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OLD TOWN'과 '33'까지 연달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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