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땀에 흠뻑 젖은 브라톱…굴욕 없이 빛나는 미모 자랑

신영선 기자 2024. 10. 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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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요요미가 근황을 전했다.

요요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뚀아(좋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 후 땀을 흠뻑 흘린 뒤 셀카를 찍고 있는 요요미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요요미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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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요미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요요미가 근황을 전했다.

요요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뚀아(좋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 후 땀을 흠뻑 흘린 뒤 셀카를 찍고 있는 요요미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으로 보이는 운동복을 입은 요요미는 운동 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부터 옷까지 땀으로 흠뻑 젖은 모습에서는 섹시한 매력이 느껴지기도 한다.

한편 요요미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본명은 박연아이며, 가수 혜은이의 목소리를 닮아 '리틀 혜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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