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지난달 영풍 주식 3만776주 매도
최경민 기자 2024. 10. 4. 18:20
영풍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지난달 총 3차례에 걸쳐 보통주 3만776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26일 1만9974주, 27일 9965주, 30일 837주를 매도했다. 최 회장이 보유한 영풍 주식 수는 8449주다. 최 회장과 고려아연 측은 MBK파트너스와 손잡은 영풍 측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지윤, 상간소송 와중에 '공구'는 계속…"치가 떨린다" 다음 날 - 머니투데이
- "신내림 안 받으면 아버지 죽는다고"…'무당 투잡' 트로트 가수 사연 - 머니투데이
- 김정민 "과거 안없어질 듯, 10억 안받아"…'꽃뱀 논란' 7년만 고백 - 머니투데이
- '흑백요리사' 방출 논란에…안유성 명장 "서운했지만 전화위복" - 머니투데이
- "말해도 되나? 난 출연료 3배"…'뽀뽀 커플' 나솔 20기 정숙 뒷얘기 - 머니투데이
- "3평 방 한 칸에 140만원, 여성만"...초고가 '동거형' 월세 등장에 시끌 - 머니투데이
-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말려도 계속해 '충격' - 머니투데이
- "1인당 7억?" 재초환 부담금 첫 청구서는 누구에게…강남 '벌벌' - 머니투데이
- "누구는 15만원, 누구는 40만원"…뜨내기 고객만 신났던 위약금 면제 - 머니투데이
- '결혼 커플?' 정숙 "너 벤츠 타잖아 나 샤넬 사줘"…영철 대답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