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순례길 걸었다"…오킹 동생 오퀸, 복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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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오킹(32·오병민)의 여동생 오퀸(28·오혜린)이 활동 복귀를 예고했다.
해당 논란과 관련해 오킹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여동생인 오퀸과 경찰이 함께 등장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종화였던 30일차 영상에서 오퀸은 "그럼 다들 한국에서 만나요. 다음 주부터 업로드 예정"이라며 활동 복귀를 암시했다.
한편 오킹은 스캠 코인 논란 이후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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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면 영상 업로드 할 것"…활동 재개 예고
오빠 오킹, 스캠 코인 논란 당시 함께 활동 중지
![[서울=뉴시스] 인스타그램 '헬퀸'에 오퀸은 순례길을 걷는 영상을 한달간 올렸다 (사진= 인스타그램 '헬퀸' 캡처 ) 2024.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04/newsis/20241004151628688qbrb.jpg)
[서울=뉴시스] 구지윤 리포터 = 유튜버 오킹(32·오병민)의 여동생 오퀸(28·오혜린)이 활동 복귀를 예고했다.
앞서 오킹은 스캠 코인 관련 의혹을 받는 위너즈 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처음에는 이 회사에 투자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뒤늦게 이를 인정해 비판을 받았다.
해당 논란과 관련해 오킹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여동생인 오퀸과 경찰이 함께 등장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 이후 오킹은 모두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동시에 오퀸도 활동을 중단해 모든 게시물과 영상 업로드를 멈췄다.
그러다 지난달 2일 '한 다리로 산티아고 순례길 800㎞ 걷기?'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근황을 알렸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프랑스 생장에서 시작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이르는 약 800㎞의 도보 길이다.
오퀸은 지난달 3일에 올린 '순례자길 1일 차' 영상을 시작으로 4일 '순례자길 30일 차' 영상까지 업로드를 마쳤다.
짧은 영상에서 그는 다친 한 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순례길 도보를 이어나갔다. 그러면서 "다리도 아프고 피부도 안 좋아진다. (하지만) 배울 게 정말 많다"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또 29일 차 영상에서는 "백퍼 중간에 집에 오겠네"라는 댓글을 띄우며 "(이 댓글을 단) 사람을 찾습니다"라고 하며 완주를 자축했다.
최종화였던 30일차 영상에서 오퀸은 "그럼 다들 한국에서 만나요. 다음 주부터 업로드 예정"이라며 활동 복귀를 암시했다.
오퀸의 순례길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아무나 못 하는 도전을 해내신게 정말 멋지다" "완주 축하한다" 등 박수를 보냈다.
한편 오킹은 스캠 코인 논란 이후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30일 오킹 팬카페 운영자는 공지글을 통해 "오킹님은 현재 담당 의사 판단 하에 입원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오킹보다는 오병민이란 사람을 살리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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