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여파로 홍수 휩쓸려 교회에 처박힌 버스
민경찬 2024. 10. 4. 10:18

[펜서콜라=AP/뉴시스] 3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에서 허리케인 헬렌의 여파로 홍수에 떠내려간 버스 한 대가 도롯가 교회에 처박혀 있다. 미국 남동부를 휩쓴 허리케인 헬렌으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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