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5기 정수, 12기 영자 거절 "시간 많지 않다"[별별TV]

안윤지 기자 2024. 10. 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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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5기 정수가 12기 영자를 거절했다.

정수는 영자에게 "나한테 알아보는 단계 아니냐. 곤란하다고 하면 안 물어보겠다"라고 물어보겠다.

그러자 정수는 "난 '나는 솔로' 시스템이 여러 사람을 알아보라고 있는 자리인 건 안다. 근데 5명을 다 알아보기엔 사실 시간이 많지 않다. 앞에 10분, 20분 얘기한다고 다 아는 것도 아니다. 사실 두 분 정도 알아보고 싶은 게 맞다"라고 영자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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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나솔사계' 방송 캡처
'나솔사계' 5기 정수가 12기 영자를 거절했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9기 영숙과 21기 영수의 데이트가 진행됐다.

정수는 영자에게 "나한테 알아보는 단계 아니냐. 곤란하다고 하면 안 물어보겠다"라고 물어보겠다. 그러자 영자는 "그래도 가장 1순위는 맞다. 다른 분은 모르겠다. 어느 정도 후보군이 없어졌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수는 "난 '나는 솔로' 시스템이 여러 사람을 알아보라고 있는 자리인 건 안다. 근데 5명을 다 알아보기엔 사실 시간이 많지 않다. 앞에 10분, 20분 얘기한다고 다 아는 것도 아니다. 사실 두 분 정도 알아보고 싶은 게 맞다"라고 영자를 거절했다.

이에 영자는 "18기 정숙, 15기 순자를 말하는 거 같다. 나머지는 온탕이라면 나만 냉탕에 있는 느낌이었다. 되게 친하더라"고 털어놨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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