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덱스 "우리 집 성이야?"…야외 주방까지 갖춘 역대급 숙소에 입 '떡'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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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매의 강화도 '언니네 하우스'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는 다섯 번째 산지 강화도에서 게스트 고민시와 함께 꽃게 잡이를 시작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화도 교동면에 위치한 다섯 번째 언니네 하우스는 교동대교 직전 검문소에서 신분증 검사까지 해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곳이었다.
짐을 푼 뒤 염정아는 박준면과 함께 순무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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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사남매의 강화도 '언니네 하우스'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는 다섯 번째 산지 강화도에서 게스트 고민시와 함께 꽃게 잡이를 시작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화도 교동면에 위치한 다섯 번째 언니네 하우스는 교동대교 직전 검문소에서 신분증 검사까지 해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곳이었다.
특히 교동읍성을 지나 바로 안쪽에 위치한 양옥집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덱스는 "우리 집 성이야?"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넓은 마당과 야외 주방까지 갖춘 모습에 염정아는 아픈 다리도 잊고 주방 쪽으로 걸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방도 역대급 규모로 넓었다. 안은진은 "이렇게 좋을 수가 있냐"며 기뻐했다.
짐을 푼 뒤 염정아는 박준면과 함께 순무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양념 박' 박준면은 "맛은 있는데 액젓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솔루션을 제시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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