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아내 번호 따 결혼, 마지막 키스는 오늘 아침"(관종언니)[종합]

김노을 기자 2024. 10. 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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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미모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가수 이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존박 결혼 스토리부터 슬리피 개인사까지 모든 게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존박은 "1년 6개월? 2년 정도 연애하고 2022년에 결혼했다"며 "아내는 결혼 전에는 미술, 패션업에 종사하다가 지금은 육아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다.

존박은 이지혜와 슬리피에게 아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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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가수 존박이 미모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가수 이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존박 결혼 스토리부터 슬리피 개인사까지 모든 게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존박은 "1년 6개월? 2년 정도 연애하고 2022년에 결혼했다"며 "아내는 결혼 전에는 미술, 패션업에 종사하다가 지금은 육아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와 우연히 만났다. 지인의 디너 파티에 참석했다가 옆자리에 앉았는데 얘기를 나누다가 느낌이 좋아서 인생 처음으로 번호를 물어봤다. 그렇게 데이트를 좀 하다가 서로 마음에 들어서 결혼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존박은 이지혜와 슬리피에게 아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깜짝 놀라며 "아내가 너무 예쁘다. 딸도 예쁘다"며 연신 감탄했다.

존박은 "원래 나는 결혼이나 아이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게 아니라 가정을 꾸려 화목하게 살고 싶었다. 결혼하니까 너무 좋다. 내가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 같다"고 결혼 예찬론을 펼쳤다.

이지혜는 마지막 키스에 대해 물었다. 존박은 머뭇거리다 "오늘 아침이긴 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매일 키스를 하는 건 아닌데 오늘이 내 생일이라 모닝 키스했다"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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