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설경구 [사진]

지형준 2024. 10. 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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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보통의 가족' 오픈토크가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에서는 지난 2일 개막작 '전.란'을 시작으로 상영작 54편을 포함해 총 63개국의 영화작품 278편을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메가박스 부산극장 등 총 5개 극장 26개 상영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배우 설경구가 오픈토크를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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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지형준 기자] 3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보통의 가족’ 오픈토크가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에서는 지난 2일 개막작 ‘전.란’을 시작으로 상영작 54편을 포함해 총 63개국의 영화작품 278편을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메가박스 부산극장 등 총 5개 극장 26개 상영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배우 설경구가 오픈토크를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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