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곽정은, 고생 끝 박사 논문 1차 완성 "남는 건 공부뿐"

최혜진 기자 2024. 10. 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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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박사 논문을 완성한 소감을 밝혔다.

3일 곽정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박사 논문 1차 완성"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곽정은은 박사학위 신청 자격 심사원서를 작성해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2022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에 편입해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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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곽정은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박사 논문을 완성한 소감을 밝혔다.

3일 곽정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박사 논문 1차 완성"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곽정은은 박사학위 신청 자격 심사원서를 작성해 공개하기도 했다.

곽정은은 "여기까지 한 고생 진심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공부하길 너무 잘했지"라며 "여러분 공부합시다~~ 남는 건 공부뿐"이라고 전했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2022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에 편입해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곽정은은 1978년 12월생으로 올해 만 나이 45세다. 현재 그는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등에 출연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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