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항고속도로서 SUT 차량 전소…2300만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4. 10. 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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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T 차량에 불이 나 2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8분쯤 영천시 임고면 대구포항고속도로 임고2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렉스턴 스포츠(2021년식)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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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5시 8분쯤 영천시 임고면 대구포항고속도로 임고2터널 인근에서 렉스턴 스포츠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

[더팩트 I 영천=김은경 기자]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T 차량에 불이 나 2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8분쯤 영천시 임고면 대구포항고속도로 임고2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렉스턴 스포츠(2021년식)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4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5시 54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해당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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