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닮은꼴 6세에 서장훈 “애들은 크면서 달라져” 찬물(고딩엄빠5)[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0. 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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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천재'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닮은꼴 등장에 차은우가 지나치게 객관적인 발언으로 찬물을 끼얹었다.

얼굴 천재 차은우의 이름이 언급되자마자 MC들은 빵 터졌다.

이와중에 서장훈은 "애들은 또 크면서 달라진다. 잘생겼는데, 차은우 씨는 우리가"라며 혼자서 지나치게 객관적인 모습을 고수하며 찬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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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K-STAR ‘고딩엄빠5’ 캡처
MBN, K-STAR ‘고딩엄빠5’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얼굴 천재'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닮은꼴 등장에 차은우가 지나치게 객관적인 발언으로 찬물을 끼얹었다.

10월 2일 방송된 MBN, K-STAR 예능 '고딩엄빠5' 16회에서는 19세에 부모가 된 권진우, 양라헬 부부가 출연해 여섯 식구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권진우는 2남 2녀 자녀 중 둘째인 6세 예성의 외모를 자랑했다. "본인이 되게 잘생긴 걸 아는 감수성 풍부한 아들"이라며 연예인 닮은꼴을 묻자 "제일 많이 들은 얘긴데, 제 생각은 아닌데, 제일 많이 들은 게 차은우"라고 밝힌 것.

얼굴 천재 차은우의 이름이 언급되자마자 MC들은 빵 터졌다. 박미선과 인교진은 "그러지 마요", "잘생겼으면 다 차은우지 뭐"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에이, 그러지 마라. 애들은 크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곧 예성의 얼굴이 제대로 등장하자 박미선과 인교진은 "어머 잘생겼다"며 깜짝 놀랐다. 조영은 심리상담가는 "(차은우) 닮았다"며 차은우 닮은꼴을 인정하기도. 예성이를 본 MC들은 "자랑할 만하다. 코도 오뚝하다", "아이돌 비주얼", "옆태 보라. 콧대 보라", "미리 사인 받아놔야 되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와중에 서장훈은 "애들은 또 크면서 달라진다. 잘생겼는데, 차은우 씨는 우리가…"라며 혼자서 지나치게 객관적인 모습을 고수하며 찬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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