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돕는다…연내 5개년 육성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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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안에 5개년(2025년∼2029년)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날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다목적홀에서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하반기 중 최종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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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02/yonhap/20241002155706826lrcr.jpg)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안에 5개년(2025년∼2029년)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날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다목적홀에서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하반기 중 최종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이날 열린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4대 추진전략으로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 '연계-협력-공유시스템 구축', '사회적 가치 다양성 확충', '지원시스템 고도화'가 제시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사회적 가치지표 평가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확대,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시장 확대 등 21개가 제안됐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는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한 생산·판매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이 해당한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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