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아직 선명한 허벅지 흉터…걱정되는 수영복 자태 [DA★]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2024. 10. 2. 15:34
[동아닷컴]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못 찍는 사람끼리 모이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지인들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색 수영복을 입은 권민아의 늘씬한 몸매와 허벅지에 크게 남은 흉터가 눈길을 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9월 “요즘 사실 몇 달째 흉터 치료 중이다. 꾸준히 원장님께 흉터 치료 잘 받아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모습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아직 치료가 끝나지 않은 듯 선명하게 남아있는 허벅지 흉터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 5월 팀을 탈퇴한 권민아는 이듬해 AOA 전 멤버 지민에게 10여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해시태그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블랙핑크 제니, 반라 노출 수준…시스루 드레스 깜짝 [화보]
- 이지현, 심하게 말랐는데 근육은 빵빵 [DA★]
- 子 하정우 그림으로 가득…김용건, ‘럭셔리’ 집 공개 (아빠는 꽃중년)
- 김구라도 당황…은지원 “장수원, 연상 진짜 싫어했는데 결혼” 폭탄 발언 (동상이몽2)
- 박나래, 전 소속사와 불화설 일축 “새 출발 격려해달라” [종합]
- 이세영, 파격 코스프레… 민망한 건 어쩔 수 없네 [DA★]
- ‘혼외자 출산’ 김민희, 카메라 들고…‘눈 둘 데가 없네’
- 전영록 “사망 뉴스만 123개”…혜은이 “조카가 숨겨둔 아들이라고”
- 리센느 대표, 버클리 출신 가수였다…1000만 원 창업의 기적
- 양준혁, 아내 몰래 200평 해물포차 추진…♥박현선 분노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