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장바구니 물가 잡기 위해 '가격파격 선언'
오승현 기자 2024. 10. 2. 12:52

[서울경제]
이마트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가격파격 선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에콰도르산 바나나 1송이를 34%, 국내산 가을 시금치는 57% 할인 판매한다.

또한, 국내산 돈 앞다리 100g은 990원에, 미국산 살치살 100g은 4,280원에 판매한다.

오승현 기자
오승현 기자 stor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동석 모임 인증샷이 발단?…박지윤 '상간녀 고소' 이유는
- 축구협회 문체부 감사 결과 발표 “이임생, 홍명보 최종 추천할 권한 없어…다만 절차가 당연 무
- 장윤정 '입 벙끗하는 립싱크 절대 안 해…불편했을 분들께 사과'
- [영상]'신부인 줄 알았는데'…결혼식장서 '섹시 댄스' 미모 여성 누구?
- '나 X 됐다'…백종원 '흑백요리사' 뒷이야기에 폭소 터진 이유
- '뉴진스 하니까지 내세웠는데'…아이폰16, 저조한 판매에 '충격'
- '굿바이 추신수' 24년 선수 생활, 1만2145번 째 타석서 '아름다운 마무리'
- '그때는 왜 몰랐을까' 유승준, 가족사진 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 박지윤, 최동석 상간녀 손배소 제기?…최동석 “결혼 중 위법한 일 없었다”
- ‘결혼 14년’ 박탐희, 이혼설 언급…“남편이 내 영향 받는 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