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조지아 의사 초청 세미나 개최…최신 시술 트렌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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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086900)는 동유럽 흑해 연안 국가인 조지아 현지 의사를 초청해 '조지아를 위한 메디톡스 전문가의 날'(MED for Georgia)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조지아 현지 전문가들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면서 "지난해 진출한 뉴라미스와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 현지 등록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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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메디톡스(086900)는 동유럽 흑해 연안 국가인 조지아 현지 의사를 초청해 '조지아를 위한 메디톡스 전문가의 날'(MED for Georgia)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23일부터 5박 6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피부과 전문의를 포함해 현지 의사 25명이 참석했다. 선진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cGMP) 허가 기준으로 설계된 메디톡스 오송 2공장 견학과 오송 3공장의 톡신, 필러 시설 투어, 실무(Hands-on) 워크숍, 파트너사 미팅, 저녁 만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에 대한 이론 강연을 통해 현지 의사들과 국내외 시술 트렌드에 대한 최신 지식과 의견을 나눴다. 메디톡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계열사 뉴메코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와 관련한 세션을 진행해 의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조지아에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공급하기 시작해 1년 만에 점유율 약 23%를 달성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계열사 뉴메코의 톡신 제제 뉴럭스의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조지아 현지 전문가들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면서 "지난해 진출한 뉴라미스와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 현지 등록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지 의사들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메디톡스 제품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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