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주말극 불패신화의 시작 ‘오작교 형제들’ 10월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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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이의 '주말극 불패' 신화의 시작 '오작교 형제들'이 오는 3일부터 일일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를 통해 방송된다.
지난 2011년 KBS2 주말극으로 방송된 '오작교 형제들'은 서울 근교 오작교 농장에서 살아가는 열혈 엄마 박복자(김자옥 분), 진상 아빠 황창식(백일섭 분)과 황씨 집안 4형제, 그리고 이들 앞에 갑자기 등장하게 된 백자은(유이 분)이 대가족을 이뤄 살아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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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의 ‘주말극 불패’ 신화의 시작 ‘오작교 형제들’이 오는 3일부터 일일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를 통해 방송된다.
지난 2011년 KBS2 주말극으로 방송된 ‘오작교 형제들’은 서울 근교 오작교 농장에서 살아가는 열혈 엄마 박복자(김자옥 분), 진상 아빠 황창식(백일섭 분)과 황씨 집안 4형제, 그리고 이들 앞에 갑자기 등장하게 된 백자은(유이 분)이 대가족을 이뤄 살아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렸다.
‘오작교 형제들’은 방영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 36.3%를 달성, 당시 주말 드라마 1위를 굳건히 지키며 8회를 더 연장하고 종방연에 축배를 들었던 작품이다.
황창식의 맏아들 태식(정웅인 분)은 물리치료사, 태범(류수영 분)은 방송국 기자, 태희(주원 분)는 형사, 태필(연우진 분)은 백수로 이 집안에 어느 날 진짜 농장주의 딸 자은이 등장하며 풍파가 일어나고, 외모만큼 성격도 제각각인 4형제는 각자의 인연을 만나게 된다.



맞선만 백번째인 소심한 물리치료사 태식과 오릿골가든 영업부장 김미숙(전미선 분), 잘나가는 특종기자 태범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상사 차수영(최정윤 분), 근성 넘치는 형사 태희와 안하무인 자은, 잘생긴 백수 태필과 수영의 이모 남여울(송선미 분) 등 여러 커플이 각자의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막내 커플 주원과 유이는 ‘2011 KBS 연기대상’에서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2 백상예술대상’에서 남녀 신인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은 현재 ‘하이라이트TV’에서 방영 중인 ‘수상한 삼형제’ 종영 후 같은 시간대에 연속으로 2회차 씩 편성된다. 포털사이트에서 ‘하이라이트TV’를 검색하면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를 짧게 요약한 예고편과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특별 제작 영상을 볼 수 있다.
일일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의 편성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이라이트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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