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에 방산株 강세… 한일단조, 15%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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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2일 방산주(株)가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기준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 대비 9000원(4.27%) 오른 22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4000원(1.35%) 상승한 3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스테크도 98월(9.25%) 상승한 1157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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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2일 방산주(株)가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기준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 대비 9000원(4.27%) 오른 22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4000원(1.35%) 상승한 3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니드는 3.03% 상승세다.
코스닥 시장에선 한일단조가 300원(15.15%) 오른 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스테크도 98월(9.25%) 상승한 1157원에 거래 중이다. 스페코는 2.54%, 빅텍은 1.65% 각각 오르고 있다.
지난달 27일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외곽 지역에 대한 공습을 통해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를 제거했다. 앞서 7월 31일에는 하마스 최고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를 이란 수도 테헤란 숙소에서 암살했다.
이에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들 사건에 대한 보복으로 지난 1일 이스라엘을 향해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의 공습으로 이스라엘 전 지역에 공습 경보가 발령됐고, 수백만명의 이스라엘 시민들이 방공호로 대피했다. 이스라엘이 입은 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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