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윤 “10살 이승율에 한 수 배워, 최고의 가수 되리라 확신” 극찬(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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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구윤이 이승율(10) 군의 노래를 극찬했다.
이승율(10) 군은 전 세계에 트로트를 알릴 K트로트 대통령을 꿈꾸며 7살부터 트로트를 불렀고 아빠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노래를 한다고 한다.
노래를 들은 박구윤은 "제가 한 수 배운다"며 "노래를 맛있게 부르면서 몸으로 부른다. 통으로 몸에서 나오는 소리가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옆에서 보니 하관도 좋고 코, 귀, 손에 복이 두둑하다. 최고의 가수가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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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박구윤이 이승율(10) 군의 노래를 극찬했다.
10월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는 신동트롯아이돌 국민 경선 대잔치 준결승으로 꾸며졌다.
이승율(10) 군은 전 세계에 트로트를 알릴 K트로트 대통령을 꿈꾸며 7살부터 트로트를 불렀고 아빠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노래를 한다고 한다. 승율 군은 "어머니는 48살, 아버지는 62살로 두 분 모두 연세가 많으시다. 게다가 아래 여동생도 있다. 아버지는 신우암 3기 판정을 받고 신장을 절제했고, 6개월 후엔 암이 전이돼 방광암 판정을 받아 현재 4년 차"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아빠는 '만약 아빠가 없으면 엄마랑 동생 잘 챙기라'고 말하신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빠가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고 애틋한 효심을 고백했다.
이후 승율 군은 '한 많은 대동강'을 구성지게 불러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노래를 들은 박구윤은 "제가 한 수 배운다"며 "노래를 맛있게 부르면서 몸으로 부른다. 통으로 몸에서 나오는 소리가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옆에서 보니 하관도 좋고 코, 귀, 손에 복이 두둑하다. 최고의 가수가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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