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서 신형 총기 선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소구경화기 제조업체인 SNT모티브가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신형 소구경 화기들을 선보인다.
SNT모티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소구경 화기류들의 폭넓은 기술력을 알리고, 일반 승용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용 모터 제조 분야에서 우위를 자랑하는 기술을 방산 전동화에도 적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모터도 선보인다"며 "1970년대 대한민국 자주국방 실현부터 오랜 기간 쌓아온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역량을 널리 알리는 등 'K-방산'의 명성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용차량 전동화 위한 모터 선봬

글로벌 소구경화기 제조업체인 SNT모티브가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신형 소구경 화기들을 선보인다.
SNT모티브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소총, 권총, 기관총, 저격총 등 국산 K시리즈 풀라인업(Full Line-up) 소구경 화기들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SNT모티브는 각 구경별 반자동 저격용 소총과 특수전 임무를 위한 총기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STSR23 7.62mm 반자동 저격총은 보병 분대 전력강화를 위해 개발 중이며, 자체 시험평가를 통해 개선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기존 K14 저격용 소총의 정확성은 유지하되 작동방식을 반자동식(Gas Piston)으로 변경, 적용해 필요시 소총수가 저격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STSR20 12.7mm 대물저격총은 차량과 경장갑차 타격과 장거리 표적 제압 등을 위해 장사거리와 화력이 강한 저격총의 필요성 증가에 따라 개발 중이다.
특수전 임무를 위해 개발 중인 STSM21 9mm 기관단총과 해머리스(Hammerless) 타입 STP9 9mm 권총은 각각의 초기 모델에서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등을 향상했다.
특히 STSM21 기관단총은 자체 시험평가를 통과해 더욱 완성된 형상으로 선보였고, 현재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총기에 부착하지 않고 단독으로 운용하는 40mm 유탄발사기도 선보인다.
SNT모티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소구경 화기류들의 폭넓은 기술력을 알리고, 일반 승용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용 모터 제조 분야에서 우위를 자랑하는 기술을 방산 전동화에도 적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모터도 선보인다"며 "1970년대 대한민국 자주국방 실현부터 오랜 기간 쌓아온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역량을 널리 알리는 등 'K-방산'의 명성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정욱 "김여사가 왜 사과하나? 명품백 빼면 나머진 다 의혹" [한판승부]
- [단독]北오물풍선 쏟아져도 새벽같이 골프장 달려간 군 장성들
- [단독]성범죄로 검거된 전문직 1위는 '의사'…면허취소는 '0건'
- '명품가방' 김건희·최재영 처분 임박…'김 여사 리스크'는 여전
- [단독]'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올해만 2763명…의사가 2758명
- 이시영·엔믹스·BTS까지…日 누리꾼 독도 악플에 "천박한 짓"
- 6살때 세상 떠난 아버지 위해…김태균, 국가유공자 소송 사연
- 찜닭집 사장의 경악할 만행[어텐션 뉴스]
- 尹 "北, 핵무기 사용 기도하는 그날이 정권 종말의 날"
- 박지윤 상간녀 추가 소송에 최동석 "위법한 일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