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흥행 불패’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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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간다.
내년 잇따라 주연 드라마를 내놓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준호는 내년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캐셔로'와 드라마 '태풍상사' 주연으로 나선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에서 이준호는 공무원 강상웅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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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잇따라 주연 드라마를 내놓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곧 선보일 2개 신작 모두 ‘이준호’란 타이틀을 내세워 해외 무대를 겨냥했다는 점에서도 시선을 모은다.
이준호는 내년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캐셔로’와 드라마 ‘태풍상사’ 주연으로 나선다.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를 잇따라 흥행시킨 후 2년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이란 점에서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
막바지 촬영 중인 판타지 드라마 ‘캐셔로’는 손에 쥔 캐시(현금)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되는 평범한 공무원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에서 이준호는 공무원 강상웅 역을 맡았다. 가진 건 없어도 인간미는 넘치는 ‘생활형 히어로’ 캐릭터다.
앞서 사극과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던 그가 이번엔 판타지물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호기심이 집중된다.
색다른 변화에도 나선다. 또 다른 주연작 ‘태풍상사’(가제)를 통해 시대극에 도전한다.
드라마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 사태를 배경으로 파산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과 그 가족들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는다. ‘쌈, 마이웨이’, ‘좋아하면 울리는’, ‘마인’ 등을 만든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극중 이준호는 중소기업 태풍상사의 대표 강태풍 역을 맡고 IMF 금융 위기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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