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이어 가와사키도 잡았다…광주, 첫 아시아 무대 2연승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4. 10. 1. 21: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사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광주FC가 처음 밟은 아시아 무대에서 2연승을 달렸다.

광주는 1일 일본 가와사키에 위치한 가와사키 도도로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원정 경기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광주는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홈 1차전 7-3 승리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다.

광주는 전반 21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김진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아사니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후반 가와사키의 공세에 살짝 주춤했지만, 침착하게 실점을 막았다.

포항 스틸러스는 첫 승을 신고했다.

포항은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차전 홈 경기에서 상하이 하이강을 3-0으로 완파했다. 포항은 상하이 선화와 원정 1차전 1-4 패배를 만회하며 첫 승을 거뒀다. 포상은 후반 7분 완델손, 후반 20분 홍윤상, 후반 26분 한찬희가 릴레이 골을 터뜨렸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