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문화재단, 한국동시축제 신인문학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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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부안군문화재단이 동시 문학발전과 신인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4 한국동시축제 동시신인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동시신인문학상을 통해 한국동시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새로운 동시 역사의 장을 열어가고자 한다"며 "어린이 독자와 호흡하며 함께 성장할 신인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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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자치도 부안군문화재단이 동시 문학발전과 신인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4 한국동시축제 동시신인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10월 28일까지며 동시부문 미등단자에 한해 전국민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응모신청서와 미발표작 동시 3편을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1월 2일 제2회 한국동시축제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선정된 신인 작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한국동시축제' 문예지에 선정작이 실리게 되며, 동시 작가로서의 자격 또한 주어진다.
재단 관계자는 "동시신인문학상을 통해 한국동시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새로운 동시 역사의 장을 열어가고자 한다"며 "어린이 독자와 호흡하며 함께 성장할 신인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응모 방법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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