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본업 천재 모먼트→린 “난 어쩌다 가수가 됐지” 극찬(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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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과 에녹이 본업으로 맞붙는다.
이 가운데 손태진과 에녹은 각각 '팬텀싱어' 출신이자 '월클 바리톤' 김주택과 일본인 뮤지컬 배우이자 한국에서 활동 중인 노지마 나오토와 듀엣 호흡을 맞춰 대결에 나선다.
여기에 손태진이 가세해 현장의 떼창과 박수를 유도하면서 웅장함과 경쾌함이 어우러진 무대가 완성되고, 한국과 일본 팀은 국경을 넘은 감탄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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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손태진과 에녹이 본업으로 맞붙는다.
10월 1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19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대표 주자들과 찐친들이 회식비를 걸고 맞서는 ‘찐친 한일전’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손태진과 에녹은 각각 ‘팬텀싱어’ 출신이자 ‘월클 바리톤’ 김주택과 일본인 뮤지컬 배우이자 한국에서 활동 중인 노지마 나오토와 듀엣 호흡을 맞춰 대결에 나선다.
먼저 선공에 나선 에녹과 나오토는 현재 나오토가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뮤지컬 ‘영웅’ 넘버 ‘그림자는 길어지고’를 선곡, 무대 위에 오른다. 에녹과 나오토는 죽음이 황제를 장악하고 조종하려 하지만 황제가 맞서는 내용을 담은 노래에서 각각 죽음과 황제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와 하모니를 이뤄내 현장을 정적에 빠져들게 한다.
이에 맞선 손태진은 김주택과 국악풍 ‘월하가약’을 깊고 울림 있는 성악 발성으로 소화해내며 듣는 이들의 소름을 돋운다. 노래를 들으며 전율을 내비치던 린은 무대가 끝난 후 “나는 어쩌다 가수가 됐지. 저런 분들 앞에서 노래를 듣는 게 신기하고 행복했다”는 극찬을 전한다.
또한 손태진은 김주택과 함께 한 스페셜 무대를 통해 또 한 번 현장을 오페라 하우스로 만든다. 한국과 일본 간 대결이 마무리된 후 MC 대성이 클로징멘트를 하려는 순간, 손태진이 김주택에게 즉석 요청을 건네고, 이에 김주택이 굵직한 바리톤 음색으로 ‘투우사의 노래’ 한 소절을 시작한다. 여기에 손태진이 가세해 현장의 떼창과 박수를 유도하면서 웅장함과 경쾌함이 어우러진 무대가 완성되고, 한국과 일본 팀은 국경을 넘은 감탄을 터트린다.
그런가하면 전유진은 MC 대성의 말에 두 눈 부릅 반응을 보여 대성을 쩔쩔매게 한다. 린-아키-전유진 등 대성이 보증하는 3인 보컬들의 솔로 대결이 진행되는 상황. 무대 위에 올라선 전유진이 “제가 가을을 타는 편이라서”라고 하자, 대성이 “가을까지 타요”라는 말과 동시에 “추녀네 추녀”라고 너스레를 투척한 것. 이에 전유진이 눈에 힘을 준 채 대성을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면서 대성의 진땀을 유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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