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반디비체육센터' 개관…수영장, 체력단련실, 처방실

조명휘 기자 2024. 10. 1.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유성구는 신성동에서 유성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총사업비 148억원이 투입돼 25m×6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련실, 운동처방실, 옥외주차장 등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3581.64㎡ 규모로 조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반다비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인의 체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체육공간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반다비체육센터가 지난달 30일 신성동에서 개관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2024.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신성동에서 유성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총사업비 148억원이 투입돼 25m×6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련실, 운동처방실, 옥외주차장 등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3581.64㎡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는 2019년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됐다.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일부터 27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11월1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선착순 현장 발권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별도 강습 없이 자유 수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반다비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인의 체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