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영스트리트' 통해 입증한 라이브 실력

황소영 기자 2024. 10. 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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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의 영스트리트' 미야오
그룹 미야오(MEOVV,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지난 9월 30일 SBS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MEOVV(미야오)가 출연해 데뷔 싱글 타이틀곡 'MEOW'(미야오)를 가창했다.

다섯 멤버는 긴장한 기색 없이 결점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고, 무대 위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제스처와 표정 연기까지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다같이 응원법까지 열창하며 신인다운 밝고 씩씩한 에너지를 뽐냈다.

지난 9월 6일 데뷔 타이틀 싱글 'MEOW'를 발매한 MEOVV(미야오)는 각종 지표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괴물 신인'다운 화제성을 입증, 데뷔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MEOW' 뮤직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 안무 연습 영상 등 모든 콘텐트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퍼포먼스 공개 이후 탄력을 받은 'MEOW' 음원 순위 역시 국내 음원 사이트에 연일 차트인했다. 자체 소통 앱 'churrrrr'를 통해서도 확실한 개성과 존재감을 드러내 글로벌 팬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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