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기업 인테그리스, 내년 초 원주 문막공장 제조시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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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솔루션 공급기업 인테그리스가 원주 문막공장 제조시설 확장에 나선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으로 문막 제조 시설의 추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문막 시설 확장을 통해 한국의 극자외선 포드(EUV pod) 생태계에 투자할 예정이다.
문막공장 제조시설 확장 공사는 내년 초 시작될 예정이며 문막공장에서 제조된 극자외선 포드는 2026년 초부터 출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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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인테그리스에 따르면 반도체 및 기타 첨단 기술 산업에 첨단 소재와 공정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인 인테그리스는 1990년부터 한국에 진출, 반도체 공급업체로 한국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테그리스 시설은 강원도 원주와 경기도 화성, 평택, 수원에 위치해 있으며 3만600㎡의 제조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54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설 확장에 따라 임직원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인테그리스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코리아 테크놀로지 센터를 확장, 건립 중이며 이 센터는 인테그리스의 광범위한 역량을 한 곳에 모아 국내 고객의 고도화된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 역량을 갖추고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으로 문막 제조 시설의 추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문막 시설 확장을 통해 한국의 극자외선 포드(EUV pod) 생태계에 투자할 예정이다.
문막공장 제조시설 확장 공사는 내년 초 시작될 예정이며 문막공장에서 제조된 극자외선 포드는 2026년 초부터 출하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 메사추세츠주 빌레리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테그리스는 반도체 디바이스 제조에 사용되는 유기 금속과 유기 실란 소재, 의료기기 제조에 사용되는 모노머와 폴리머, 임상 진단에 사용되는 동위 원소 소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반도체 #원주 #문막 #인테그리스 #극자외선 포드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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