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했지?" 주변 의심에도…박탐희, 남편 꽁꽁 감췄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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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탐희가 행복한 결혼 생활 중임에도 이혼설에 휘말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류진은 "탐희가 남편 얘기를 거의 안 해서 이상한 기사도 있었다. 이혼했다는 이혼설도 있었다"고 떠올렸고, 박탐희는 "정웅인 오빠랑 같이 촬영하는데 날 조용히 부르더라. 그러더니 '너 남편 없지? 너 이혼했지'라고 하더라.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류진은 "나도 한때 '탐희가 남편이 없나?' 생각한 적 있다"며 박탐희의 이혼을 의심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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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탐희가 행복한 결혼 생활 중임에도 이혼설에 휘말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박탐희가 서울 서초구의 자택으로 절친한 배우 박준금, 류진, 함은정을 토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은정은 "탐희 언니를 보면서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대기실에서도 아이 챙기고. 나랑 비슷할 거 같다는 생각이다. 이 집 왔을 때도 '너무 다 내 스타일이다. 내가 원하는 건 이런 느낌이다' 싶더라. 언니를 보면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17년째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인 박탐희는 과거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고.
류진은 "탐희가 남편 얘기를 거의 안 해서 이상한 기사도 있었다. 이혼했다는 이혼설도 있었다"고 떠올렸고, 박탐희는 "정웅인 오빠랑 같이 촬영하는데 날 조용히 부르더라. 그러더니 '너 남편 없지? 너 이혼했지'라고 하더라.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류진은 "나도 한때 '탐희가 남편이 없나?' 생각한 적 있다"며 박탐희의 이혼을 의심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탐희는 뜻밖의 이혼 루머에 시달리면서도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연예인 남편이라고 하면 꼭 연예인 이름이 앞에 붙지 않나. 그게 너무 싫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남편은 너무 자기 인생을 잘살고 있는데 왜 누구의 남편이 되어야 하나. 남편이 사업도 하지만 나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게 싫다"고 강조했다.
박탐희는 1998년 그룹 업타운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탐희는 2008년 6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2010년 아들, 201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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