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허벅지 흉터는 그대로..안쓰러운 수영복 자태 [★SHOT!]
장우영 2024. 9. 30. 18:02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아직 흉터가 남은 피부를 공개했다.
30일 권민아는 개인 계정에 “사진 못 찍는 사람끼리 모이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권민아는 지인들과 함께 카페, 호텔, 수영장 등을 방문해 시간을 보냈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권민아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권민아는 늘씬한 몸매의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건 허벅지의 흉터였다. 앞서 권민아는 흉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직 치료가 다 끝나지 않은 듯 남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권민아는 MCN 및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