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 3社 '국군의 날' 현충원 참배
김동호 2024. 9. 30. 17:49

[파이낸셜뉴스] 국군의 날을 맞아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가 9월 30일 현충원을 참배 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겸 한화시스템 사업총괄,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부문장 등 3사 임직원 150여명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손 대표이사와 어 부문장은 함께 방명록에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더욱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들은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사업보국(사업으로 나라에 보답한다)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비·정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사업보국 #순국선열 #호국영령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되지도 않는 것들' 발언 안정환 "이건 내 표현의 자유"
- 안철수 "호남 반도체, 땅부자 양산…정부·여당 호남 토지 현황 공개해야"
- "'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렸다" 김병현, 김영광 발언 겨냥
- 메가프로젝트 발표에도 삼전닉스 주가는 하락
- 李대통령, 홍명보 "무능한 지휘관" 발언에..장동혁 "거울 보고 할 말"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문채원, 루머 지우고 오늘 결혼 "떨리고 설레"
- '61세 초혼' 나미애 "치매 母 모셔야 해서…"
- '67만전자' vs '500만닉스'…목표가 줄상향, 시총 1위 향배는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