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열혈사제2' 스태프 150명에 신발 선물…통 큰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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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스태프 약 150명에게 신발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3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남길은 사비를 들여 최근 촬영 중인 드라마 SBS '열혈사제2' 스태프들에게 신발 150켤레를 선물했다.
명절 내내 드라마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김남길의 통 큰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김남길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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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남길은 사비를 들여 최근 촬영 중인 드라마 SBS ‘열혈사제2’ 스태프들에게 신발 150켤레를 선물했다. 일부 스태프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남길은 150명이 넘는 현장 스태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신발을 선택, 사이즈까지 직접 확인했다는 전언이다.
명절 내내 드라마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김남길의 통 큰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김남길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2’를 촬영 중이다. ‘열혈사제2’는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이 구담구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쫓아 부산으로 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익스트림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김남길과 함께 이하늬, 김성균, 김형서(비비)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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