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김익래 前 다우키움증권 회장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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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는 30일 오후 전체 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김 전 회장은 다음달 17일 열리는 금감원 대상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됐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4월 발생한 'SG증권발 무더기 하한가' 사태 직전 보유 지분을 140만주(3.56%) 매도해 주가조작 연루설에 휩싸였으나, 지난 5월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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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는 30일 오후 전체 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김 전 회장은 다음달 17일 열리는 금감원 대상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됐다.
지난해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조작 관련 후속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이와 관련된 질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4월 발생한 'SG증권발 무더기 하한가' 사태 직전 보유 지분을 140만주(3.56%) 매도해 주가조작 연루설에 휩싸였으나, 지난 5월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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