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오늘(30일) 모친상 "따뜻한 위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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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이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30일 서이숙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이숙 배우 어머니께서 지병으로 투병 중 이날 오전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연천중앙추모공원이다.
한편 서이숙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다시, 첫사랑' '호텔 델루나'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밤에 피는 꽃' '화인가 스캔들', 영화 '역린' '특별시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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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이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30일 서이숙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이숙 배우 어머니께서 지병으로 투병 중 이날 오전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서이숙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는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은평성모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연천중앙추모공원이다.
한편 서이숙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다시, 첫사랑' '호텔 델루나'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밤에 피는 꽃' '화인가 스캔들', 영화 '역린' '특별시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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