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복지재단 창립 7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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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총회 산하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이 오늘(30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예식을 열고, 우리사회 약자를 위한 섬김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은 전쟁 직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의 회복을 위해 지난 1954년 자선사업재단으로 설립돼 체계적 구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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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총회 산하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이 오늘(30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예식을 열고, 우리사회 약자를 위한 섬김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재단이사장인 김정호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종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아야 한다"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공로의식을 버리고 충성하며 나아가길" 권면했습니다.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은 전쟁 직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의 회복을 위해 지난 1954년 자선사업재단으로 설립돼 체계적 구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기숙사와 순교자 유족을 위한 치료, 은퇴교역자 시설인 원로원 사역으로 시작한 장로교복지재단은 이후 1971년 사회복지법인으로 법인을 변경하고, 지금은 46개 직영 시설과 54개 위탁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아담스(한국이름 안두화) 선교사가 초대 이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번동제일교회 김정호 목사가 12대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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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천수연 기자 csylov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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