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노위, '하니' 국감 출석 의결...'탄핵의밤' 공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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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와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대표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각각 국정감사 참고인과 증인으로 의결했습니다.
환노위는 전체회의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제기한 하니와 부실 대응 의혹을 받는 김 대표를 다음 달 25일 고용노동부 종합국정감사에 출석시키는 등 국감 증인과 참고인 35명을 채택했습니다.
또 티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등도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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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와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대표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각각 국정감사 참고인과 증인으로 의결했습니다.
환노위는 전체회의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제기한 하니와 부실 대응 의혹을 받는 김 대표를 다음 달 25일 고용노동부 종합국정감사에 출석시키는 등 국감 증인과 참고인 35명을 채택했습니다.
또 티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등도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전체회의에서는 환노위 소속 민주당 강득구 의원의 '탄핵의 밤' 행사 국회 장소 주선 논란을 두고 여야 간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여당은 해당 행사를 주최한 시민단체가 북한 관영 매체에서 100회 이상 보도한 곳이고 '탄핵의 밤' 놀이하는 것이 '광란의 밤놀이' 같다며 국회의원으로서 반성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강 의원은 광란의 밤 또는 반헌법적인지는 국민이 판단할 문제라며 합법적 행사를 트집 잡을 시간이 있으면 헌법과 민생을 내팽개친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대로 하라고 이야기하라고 맞받았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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