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가"…中 송환 판다 인형으로 아쉬움 달래는 일본 시민

권진영 기자 2024. 9. 30. 14: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28일 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에서 한 방문객이 중국으로 돌아가는 자이언트 판다 '신신'과 '리리'의 인형을 쓰다듬고 있다. 2024.09.28/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