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원큐, 아시아쿼터 와타베와 계약 해지…"건강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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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일본인 선수 와타베 유리나와 계약을 해지했다.
하나은행은 30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와타베와 계약 해지 사실을 알렸다.
하나은행 측은 "와타베가 건강상의 이유로 국내 및 일본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검진 결과 이번 시즌 선수로서의 활동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잔여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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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일본인 선수 와타베 유리나와 계약을 해지했다.
하나은행은 30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와타베와 계약 해지 사실을 알렸다.
가드 포지션인 와타베는 지난 6월 말 열린 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하나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팀 훈련과 박신자컵까지 소화했고 정규 시즌 한국 무대에서 활약이 기대됐으나, 개막을 얼마 남기지 않고 갑작스럽게 팀을 떠났다.
하나은행 측은 "와타베가 건강상의 이유로 국내 및 일본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검진 결과 이번 시즌 선수로서의 활동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잔여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와타베 영입으로 전력 보강 효과를 기대했던 하나은행은 갑작스러운 이탈 변수로 전력 구성에 차질을 빚게 됐다.
한편 2024-25시즌 여자프로농구는 10월 27일 개막한다. 하나은행은 이날 청주 KB스타즈와 홈인 부천체육관에서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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