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국회 출석할까? ‘직장 내 괴롭힘’ 국감 참고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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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갈등 중인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 하니가 다음달 열리는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30일 내달 열리는 국정감사에서 하니(본명 하니 팜)와 어도어 대표를 각각 참고인과 증인으로 출석하도록 요구하는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앞서 11일 뉴진스 멤버들은 유튜브 긴급 라이브를 열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촉구하며 회사 내 괴롭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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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이브와 갈등 중인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 하니가 다음달 열리는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30일 내달 열리는 국정감사에서 하니(본명 하니 팜)와 어도어 대표를 각각 참고인과 증인으로 출석하도록 요구하는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환노위는 이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질문할 계획이다.
앞서 11일 뉴진스 멤버들은 유튜브 긴급 라이브를 열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촉구하며 회사 내 괴롭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니는 이날 방송에서 하이브 건물 내에서 다른 그룹 매니저로부터 '(하니를) 무시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새로 온 (어도어) 대표에게 말하니 ‘증거가 없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며 그냥 넘어가려 했다"며 "우리를 지켜줄 사람이 없어졌다고 느꼈다”고 토로했다.
#하이브 #뉴진스 #어도어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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