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 일성건설과 '푸른꿈 자람터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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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는 일성건설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및 위생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플랜코리아와 함께 꾸준히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을 해온 일성건설은 이번 푸른꿈 자람터 사업이 16번째 사업이다.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일성건설 함께 국내 아동 교육 및 위생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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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는 일성건설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및 위생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플랜코리아와 함께 꾸준히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을 해온 일성건설은 이번 푸른꿈 자람터 사업이 16번째 사업이다. 지난 27일 금요일 10명의 일성건설 임직원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고, 센터 내외부의 대청소 및 보수 작업을 수행하며 올해 두 번째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개선 사업을 진행한 센터는 35평 규모의 기존 주택을 30명 이상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어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본래 창고로 사용되던 센터의 다락 공간을 현재 프로그램실로 활용하고 있었으나 벽과 천장의 마감이 고르지 않아 외부 창문이 없어 환기도 어려웠다. 이와 함께 필요한 교육 물품이 부족하고 노후한 교육 기자재들도 교체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플랜코리아와 일성건설은 다락 공간의 전체 리모델링과 다양한 교육 기자재 지원을 결정했다. 다락의 벽면에는 창문을 설치해 외부와의 통로를 만들고, 내부는 천장 마감과 도배, 전기 공사를 통해 밝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 기자재도 교체 지원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7년째 국내 아동들이 더 발전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는 일성건설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플랜코리아도 아이들에게 항상 더 나은 환경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일성건설 함께 국내 아동 교육 및 위생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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