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첫 공급, 인천계양 A3블록에 이어 인천계양 A2블록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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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월 15일부터 3기 신도시 최초 본청약 지구인 인천계양지구 A2블록(공공분양) 747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편, 9월 20일 공고된 인천계양 A3블록 신혼희망타운은 9월 30일부터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하였으며, 10월 2일부터 3일간 일반청약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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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월 15일부터 3기 신도시 최초 본청약 지구인 인천계양지구 A2블록(공공분양) 747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금회 공급대상인 A2블록은 사전청약 당첨자를 포함하여 747세대(전용 59㎡, 74㎡, 84㎡)가 공급되며, 다자녀, 생애최초,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신생아 등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인천계양 지구는 5개의 선형공원 '계양벼리'가 모든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도보 중심의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일상 환경을 조성한다.
계양 신도시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도시관리 시스템과 친환경 미래 교통수단인 UAM(도심항공교통)을 도입하여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 도시로 탈바꿈할 준비를 마쳤다. 이는 단순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환경과 기술의 조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박촌역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며, 경명대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벌말로와의 인접성 덕분에 광역 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이로 인해 서울과의 생활권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도보가능거리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위치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되고, 이후 신설예정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도보로 접근 가능한 거리에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9월 20일 공고된 인천계양 A3블록 신혼희망타운은 9월 30일부터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하였으며, 10월 2일부터 3일간 일반청약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A3블록은 신혼희망타운은 공공분양 359세대(전용 55㎡)를 공급하며, 혼인 기간 7년 이내이거나 6세 이하 자녀를 둔 무주택 세대 구성원, 2년 이내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 그리고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이 입주 대상이며, 인천시 거주자에게 50% 우선 공급한다. 특히, 육아특화설계, 생애주기맞춤설계를 비롯해 저금리(1.3%) 주택담보대출로 내 집 마련을 부담을 줄였다는 특장점이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주택전시관에서 계양지구 위치도, 단지모형도 등과 A2블록 2개 타입(59B, 74A)과 A3블록 1개 타입(55A)이 설치되어 있으며,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가정역과 주택전시관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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