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설의 취사병’ 내일 첫 방…개그맨 김준현-오마이걸 유빈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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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의 MC에는 개그맨 김준현과 오마이걸의 유빈이 나섭니다.
최후의 '전설의 취사병'을 가려낼 심사위원으로는 각 군 취사병 출신 전문 셰프들이 참여합니다.
육군 취사병 출신 정호균 셰프.
해군 취사병 출신 김호윤 셰프, 해병대 취사병 출신 정찬희 셰프가 군 급식 적합성과 영양, 맛, 독창성 등을 종합해 심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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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국방부가 함께 하는 대기획 프로젝트, 군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설의 취사병이 10월 1일 국군의 날인 내일 저녁 첫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MC에는 개그맨 김준현과 오마이걸의 유빈이 나섭니다.
최후의 ’전설의 취사병‘을 가려낼 심사위원으로는 각 군 취사병 출신 전문 셰프들이 참여합니다.
육군 취사병 출신 정호균 셰프. 해군 취사병 출신 김호윤 셰프, 해병대 취사병 출신 정찬희 셰프가 군 급식 적합성과 영양, 맛, 독창성 등을 종합해 심사할 예정입니다.
두 달간 전군을 대상으로 모집한 ’전설의 취사병‘에는 200여 명 이상의 현역 취사병이 지원해 1차 서류 심사와 2차 제작진 미팅을 거쳐 총 12팀, 48명의 취사병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세계 3대 요리 학교인 CIA 출신부터 미슐랭 식당 요리사 등도 포함됐습니다.
우리나라 국군 장병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취사병들의 특별한 조리 전투, 군대 요리로 맞붙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설의 취사병‘이 된 한 팀에게는 천만 원의 상금과 포상 휴가, 황금삽 트로피가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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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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