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채운 '전국노래자랑', 시청률 5.8%

서지현 기자 2024. 9. 30. 0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노래자랑'이 일요일을 채웠다.

2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2990회 '전남 장흥군 편'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5.8%(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장흥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노래자랑에 총 16개 본선 진출팀이 참가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트롯스타 미스김은 '될 놈'으로, 축구선수 출신 가수 전종혁은 '본전치기'로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노래자랑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일요일을 채웠다.

2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2990회 '전남 장흥군 편'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5.8%(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장흥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노래자랑에 총 16개 본선 진출팀이 참가했다.

초대 가수로는 현숙이 '사랑은 달달하게'로 믿고 보는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트롯계의 마이클잭슨 양지원은 '배배꼬였네'로 멋스러운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트롯스타 미스김은 '될 놈'으로, 축구선수 출신 가수 전종혁은 '본전치기'로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쳤다. 끝으로 가요계 레전드 배일호가 '아우야'로 대미를 장식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