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앤세종, 디알엑스-DK 따돌리고 페이즈3 첫 날 선두(종합) [P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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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MCG)를 겨냥해 양강 구도를 흔들기 위한 다른 팀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미래앤세종이 전통강호 디알엑스, 디플러스 기아(DK)를 따돌리고 페이즈3 첫 날을 1위로 마무리했다.
미래앤세종은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이하 PMPS)' 시즌3 페이즈3 1일차 경기에서 1치킨 58점(38킬)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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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MCG)를 겨냥해 양강 구도를 흔들기 위한 다른 팀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미래앤세종이 전통강호 디알엑스, 디플러스 기아(DK)를 따돌리고 페이즈3 첫 날을 1위로 마무리했다.
미래앤세종은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이하 PMPS)' 시즌3 페이즈3 1일차 경기에서 1치킨 58점(38킬)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 이글 아올스(52점) 3위 EFM(50점), 4위 농심(49점), 5위 인피니티(45점)가 상위권 톱5를 형성했다. 디알엑스(39점)와 DK(23점)는 8위와 12위로 하위권으로 처졌다.
사녹-에란겔-에란겔-에란겔-미라마-미라마 순서로 진행된 1일차 경기의 초반은 혼전이었다. 게임피티, 이글 아울스, 인피니티가 전반부 치킨을 뜯으면서 상위권을 형성했다.
미래엔세종은 치킨을 가져간 네 번째 경기 매치4 에란겔 끝 경기에서 분기점을 스스로 만들었다. 19킬 치킨으로 단숨에 29점을 보태면서 순위표 제일 윗자리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다. 도합 45점. '혹시'는 홀로 무려 11킬이나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매치5와 매치6에서 13점을 보탠 미래앤세종은 1일차를 1위로 정리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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