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동부로 공습 확대…헤즈볼라도 맞불
윤석이 2024. 9. 28. 21:35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본부를 공격한 데 이어 현지시간 28일 레바논 동부를 겨냥한 공습에 나섰습니다.
AFP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레바논 동부 베카밸리 지역에서 헤즈볼라 테러 조직에 속한 목표물을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즈볼라도 비슷한 시점에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북부의 집단농장 카브리 키부츠를 로켓 공격의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이 기자(seokyee@yna.co.kr)
#이스라엘 #레바논 #헤즈볼라 #중동전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핀란드에 K9 자주포 112문 추가 수출…9,400억원 규모
-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 부산 북갑 시선집중…'하정우 vs 한동훈' 빅매치 열리나
- 유럽인들 "미국이 중국보다 더 위협"
- 커지는 김창민 감독 부실수사 논란…검찰 수사 본격화
- 민주, '연어 술파티' 소주병 시연…국힘 "소설"
- 스파이더맨이 말렸다…관광객 향해 "이스라엘인, 아기 살해범" 외친 미 간호사
- "세계 향하려다 K팝에서 멀어진 것 아니냐"…BBC가 본 BTS의 딜레마
- 부산 기장군 병원서 방사선 피폭 사고…원안위 조사 착수
- "프렌즈 스타 매튜 페리 죽음의 배후"…'마약 여왕' 징역 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