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우,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체육과 교생 공문수 역 출연
손봉석 기자 2024. 9. 28. 01:39

배우 이시우가 tvN 새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한다고 27일 전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블리츠웨이프로덕션)는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나 집안 대대로 원수인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 분)이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이시우는 전직 고교 수영 선수이자 현직 고등학교 체육과 교육 실습생 공문수 역을 맡았다. 마냥 해맑은 철부지 같은 성격으로 별종이라 불리며 같은 학교 체육 교사인 지원에게 집중 관리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이시우는 드라마 ‘종이달’, ‘소년시대’, ‘완벽한 가족’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특히, ‘소년시대’에서는 아산 백호 정경태 역을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완벽 소화하며 주목받았으며,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신예다.
이시우와 주지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2024년 하반기에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정체는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 그 인물?
- 김동완·최시원, 이 오빠들 인터넷 금지시켜요
- ‘조남지대’ 의리 빛난다…조세호, 논란 딛고 오늘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아
- 닝닝, 깃털 사이로 드러난 파격 시스루…에스파 막내의 반란
- 현아, 다시 불거진 임신설에 화끈한 노출로 해명
- 손흥민, 메시 앞에서 MLS 개막 빅매치 1도움 판정승…LAFC 3-0 완승 산뜻한 출발
- 故 이은주, 오늘(22일) 21주기 ‘영원한 별이 된 불새’
- ‘카톡 털린’ BTS 뷔 “너무 바쁘고, 피곤했다”
- ‘29세’ 아이들 미연, 용산 50억 주상복합 매입…전액 현금
- 타쿠야, 20년 간 묻어둔 친부 진실에 ‘충격’…母 끝내 오열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