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내가 이긴다...프로듀싱만? 업 모르는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개 강연에 나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분쟁에서 자신이 끝내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어제(27일) 현대카드 주최로 열린 강연에서 자신에게는 죄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신곡 일부를 깜짝 공개한 뒤, 현재 음반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면서 그룹 활동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음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개 강연에 나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분쟁에서 자신이 끝내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어제(27일) 현대카드 주최로 열린 강연에서 자신에게는 죄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경영권 찬탈' 주장은 사실이 아니고, 자신은 물론 뉴진스 역시 회사를 나간다고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예술과 경영의 결합을 강조하며, 어도어 대표직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고, 프로듀싱 업무만 맡으라는 하이브 측의 제안은 업을 모르는 얘기라고도 비판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신곡 일부를 깜짝 공개한 뒤, 현재 음반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면서 그룹 활동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음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타니 홈런공, 내가 먼저 잡았는데 훔쳐가"...경매 앞두고 법정 다툼
- "교사가 원생들 용변 청소시켜...김가루 아니었다" 인천 유치원 반박
- "선수들 분위기 흔들리고 있다고"...박문성, 정몽규 향해 돌직구 [Y녹취록]
- '성심당 대전역점' 유지...코레일유통, 업체 재선정
- '거부권 법안' 모두 부결...민생 법안 70여 건 통과
- 이란 전역이 소름 돋는 구조...지상전 투입 시 목숨 걸어야 하는 미국 [Y녹취록]
- BTS 컴백 공연 종료...4만 인파 해산·교통 통제
- "일개 사기업의 행사에 내 세금이..." 광화문 막은 BTS에 시민들 '불편' [Y녹취록]
- 대전 화재 시신 10구 수습...남은 실종자 수색 총력
- 실종자 14명 사망 확인...체력단련실 불법 증축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