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경찰청 “총선 사범 수사 마무리…53명 송치”
송근섭 2024. 9. 27. 21:58
[KBS 청주]충청북도경찰청은 22대 총선 선거 사범의 공소시효 만료를 10여 일 남겨두고 관련 수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경찰은 선거 사범 135명을 수사해 현역 국회의원 1명 등 5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82명은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한편 서승우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의 총선 당시 회계 책임자도 선거운동원이 아닌 자원봉사자 2명에게 220만 원씩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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