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공시담당자 대상 밸류업 설명회… “신한지주·콜마홀딩스 사례 소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가 27일 '기업 밸류업을 위한 상장기업 공시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공시 사례를 공유·교육하고,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 준비 과정을 실무적으로 지원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내달 17일 상장사 사내·사외이사 대상 설명회, 기업활동(IR) 담당자 및 재무 담당자 대상 설명회 등도 순차적으로 개최해 기업의 밸류업 노력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27일 ‘기업 밸류업을 위한 상장기업 공시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공시 사례를 공유·교육하고,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 준비 과정을 실무적으로 지원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앞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신한지주와 콜마홀딩스 담당 실무자가 직접 밸류업 계획 수립 과정과 절차 및 내용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2차례로 나눠 진행됐고, 유가증권·코스닥 상장사 공시담당자 등 실무자 총 630여명(약 500사)이 참석했다.
거래소 측은 이날 밸류업 공시 기업의 현장감 있는 사례 공유를 통해 상장사의 밸류업 계획 수립 및 밸류업 공시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내달 17일 상장사 사내·사외이사 대상 설명회, 기업활동(IR) 담당자 및 재무 담당자 대상 설명회 등도 순차적으로 개최해 기업의 밸류업 노력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EU 배터리 탈착 의무화, 갤럭시·아이폰에 ‘직격탄’ 아닌 이유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
- 美 사회학 교수가 본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 …“韓 영상 중 가장 충격적”
- “단순 파업으로 반도체 공장 안 멈춰”... 삼성전자 노조의 딜레마
-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2심서도 징역 7년
- [비즈톡톡] 성과급 갈등에 멍드는 산업계… 중국·협력사 직원 “우리도 달라” 점입가경
- “韓 코스피 급락, AI 초과이익 환수 논란 탓”
- [단독] 석유公 해외 자회사·지분 투자 광구서 생산한 원유 들어온다… 다음 달부터 정유사 판매